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비료값 인상 농민 부담 가중

정부보조금 폐지 화학비료 평균 9.2% 올라

2006년 03월 03일(금) 12:25 [순창신문]

 


 정부 보조금 폐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올해들어 비료값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영농철을 앞둔 농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농협에 따르면 요소비료 한 포대(20㎏)가 지난해 8,200원에서 8,900원으로 오르고 올 들어 화학비료 가격이 평균 9.2% 올랐다.


 요소비료의 경우 유가상승과 요소시장 수급 불균형, 운송비 상승 등으로 지난 2004년 6,650원에서 지난해 말 8,200원으로 19%인상된데 이어 올해 8,900원으로 9.2% 올라 1년 반 사이 무려 33%나 급등했다.


 비료값 상승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요소인 광성암모니아 등 화학비료의 국제원재료 가격이 30%에서 최고 60%까지 큰 폭으로 인상되고 있는 데다 지난해 7월부터 화학비료에 대한 정부 보조금이 전면 폐지된데 따른 것이다.


 특히 원자재 값이 급등한 상황에서 중국이 자국비료수급안정을 내세우며 지난해 6월부터 요소에 30%가량의 수출관세를 부과한데 이어 올해 인광석에도 수출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국내 비료수급 차질에 따른 가격의 추가 인상마저 우려되고 있다.


 이와 관련 농협 관계자는 “화학비료는 대부분 인상된 반면 유기질 비료 보조금은 크게 늘어 일반퇴비는 한 포대(20㎏)당 700원이 지원돼 친환경 농업의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농가에서는 여전히 화학비료 의존도가 90%이상을 차지하는 현실에서 화학비료 가격의 인상은 농민들의 부담으로 직결된다며 반발하고 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