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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기 이용율 저조

자전거안전교육 꾸준히 맡아 힘쓰는 곳이 없어

2019년 10월 23일(수) 12:00 [순창신문]

 

날이 갈수록 시내 교통대란을 덜기위한 대책으로 당국의 공공자전거 이용률은 저조한 상태이며 자전거 안전교육을 위해 각급학교 학생들에게 끊임없는 지도를 하고 있음에도 자전거생활화에 따른 여건조성이 원할치 못해 이에 대한 여건조성과 아울러 안전지도 교육강화가 시급하다.
군은 날로 심각해가는 교통대란을 덜기 위함은 물론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타기 생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전거를 빌려 자유롭게 탈수 있는공공자전거 무인이용시스템을 없어 이용률이 저조한 실정이다.이는인도에는 불법주차 또는 노상 방치물로 가로놓여 있거나 공사야적물, 상가 앞 인도일대에 대한 각종 물품진열 방치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으로 자전거 타고 다니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순창읍 살때는 자전거도로가 원할함으로 자전거타기가 매우 편리해 자전거 생활화를 해왔으며 수많은 신사숙녀들이 장바구니를 앞에 달아 유유히 장을보고 있는 모습을 늘 보아 왔다고 말하고 그러나 시내에선 워낙 조심하지 않으면 인도로 타고 다니면서도 갑자기 차량이 나오거나 인도를 점령하고 있는 불법차량들로 위험할때가 너무많다고 자전거생활의 고충을 털어 놓았다.자전가 생활을 꾸준히 타고 있는 학생들은 자전거 전용도로가 원할히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그래도 각급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안전교육을 꾸준히 맡아 힘쓰는 곳이없어 자전거생활화에 많은 도움을 주지못하고 있다이 자전거안전교육은 40분교육으로 이론 15분, 실기 25분을 실시하면서 자전거 법규,자전거 타고 내리기, 횡단보도 건너기, 수신호, 안전모 착용법 등 지도하고 있는데 강사가 없어 당국의 예산 확대가 필요한 실정이며 이 교육에는 중고교생 및 성인 대상교육도 가능하나 초등학생 교육 일정도 부족한 실정이며 이는 비단 어린이 뿐만 아니라 운전자, 보호자, 교사들의 각별한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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