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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청소년보호협의회, 해피하우스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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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수) 11: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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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이서영)는 지난 15일 순창경찰서 청소년보호협의회와 함께 관내 사회적 약자인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주거 리모델링과 주변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순창경찰서·청소년보호협의회가 함께 한 ‘해피하우스 사업’은 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약자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종합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성치안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이번 해피하우스 사업 대상 가정은 복흥면 소재 다문화·다자녀가정으로, 아이들을 위한 책상·옷장·침대 등 가구 지원과 도배 등 주거 리모델링과 외벽 페인트칠 및 주변 환경정리 등을 실시했다.
고채영 순창경찰서 청소년보호협의회장은 “우리 사회의 일원인 다문화가정을 지원해줄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을 순창경찰과 함께 하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순창의 청소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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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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