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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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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일품공원에서 노인 등 주민 500여명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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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수) 17: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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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지난 11일 순창읍 일품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군이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회장 김봉호)가 주관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열린 행사에 관내 노인과 주민 등 총 500여명이 모여 `노인의 날`을 축하했다.
`노인의 날`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만든 법정기념일(10월 2일)로 지난 1997년 보건복지부에서 제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정성균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이용호 국회의원, 최영일 도의원, 지역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노인의 날을 함께하며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기념식, 읍.면 분회 기능솜씨자랑, 작품전시, 초대가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다해온 노인 14명에게 황숙주 군수가 직접 표창장을 전달했으며, 순창군의회 정성균 의장과 김봉호 노인회장도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총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봉호 노인회장은 대회사에서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노인의 날 행사에 참석하신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드린다”면서 “오늘 하루 몸 건강히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황 군수는 축사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서는 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운동과 취미생활을 갖고 건전한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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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편 부대행사에서는 군보건의료원 직원들이 준비한 노인체조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고, 치매예방샌터는 참석한 어르신들의 얼굴과 손톱에 페이스페인팅과 메니큐어를 그려주는 등 행사에 일조했다. 또 구림면 김필용(구림 방화마을) 할아버지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지팡이를 행사를 위해 희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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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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