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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로 되돌리는 총동창회, 순창중학교 제13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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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목) 15: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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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중학교 제13회 총동창회(회장 최봉현)는 지난 3일 개천절 휴일 순창 장미가든 특별연회장에서 각 지역에서 모인 50명의 동창들이 모여 총동창회 행사를 진행하였다.
13회 총동창회는 1964년 졸업한 해로부터 55년이 지났으며 순창지역 서울경기지역 광주지역 전주지역에서 별도의 소모임을 만들어 이어오다가 1980년부터 여러 지역의 동창들이 총동창회를 결성하여 이어온 것이 벌써 40여년의 세월이 다 되었다
동창회 행사는 1부 개회식 및 총회, 2부 회계감사보고 및 임원선출, 3부 화합 한마당 그리고 행복한 부부 시상식으로 진행하였다.
이 날 동창회에서는 김용철 회원이 진행한 제1부는 개회식 및 참석자 소개와 회장인사를 진행하였으며 최봉현 회장이 진행한 제2부에서는 회계감사보고와 현안 협의 및 임원선거가 있었으며 임기 2년인 차기 회장단에는 회장 배정환, 부회장에는 순창지역 이두용회원, 서울지역 신익호회원이 선출되었다.
최봉현 회장은 1년 만에 건강한 얼굴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고 감사하며 여러 회원의 얼굴모습이 점점 변해가는 모습에 세월은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실감하며 몸이 불편하여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도 있어 못내 아쉽다고 하였다.
점심과 아울러 음료와 주류가 마련되어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너도 한잔 나도 한잔 하면서 즐거운 식사시간을 마치고제3부에서는 여흥사회로 이름난 서윤수회원의 진행으로 노래자랑 장기자랑 순서에서는 지난 날 젊은 시절의 패기와 정열이 다소 식었지만 그 열정만큼은 예전 그대로였다. 그래도 디스코 리듬에 흔들어 대는 몸은 예전 같지만은 않았다. 동부인한 부인들이 있어 흥겨운 자리는 더욱 빛을 내었다.
‘행복한부부상’시상은 동창모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행복한 부부에서 시상하였는데 김현영, 서윤수, 강광희 부부가 수상하였다.
이날 신임 배정환 회장은 2020년도 총동창회는 여행을 겸한 1박2일로 진행하기로 약속하고 아쉬운 작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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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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