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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 ‘옥천고을대취타’ 전국에 순창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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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목) 15: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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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문화원(원장 최길석) 옥천고을대취타 팀은 지난달 25일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장애인체육대회 개최기념 「2019 서울 문화원 엑스포」에 개막식 식전공연으로 대취타 무대 공연을 선보였다.
2019서울문화원엑스포는 전국 230개 지방문화원을 중심으로 체험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전 국민에게 문화원의 홍보 및 문화원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했던 행사이다.
전라북도에서는 순창문화원이 초청되어 대취타 공연으로 참여하게 된 것.
옥천고을대취타는 광화문 광장에서 아리랑 마칭 공연을 펼칠 때 많은 관광객들에게 환호와 박수를 받았으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감명을 받아 한국의 문화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우리 고유의 소중한 전통음악을 선보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며 대취타 팀을 격려했다고 문화원측은 말했다.
순창문화원 옥천고을대취타는 2019 전북문화원의 날 식전공연, 모양성 축제 거리 퍼레이드 공연,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쌍용 횃불 퍼레이드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등 여러 지역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순창군과 순창문화원을 홍보하는 공연을 마치고 돌아왔다.
대취타는 임금님 행차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악단으로 순창문화원에서 양성하고 있는 옥천고을대취타 또한 순창군을 홍보하고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취타 강습은 매주 화,목,금 오후 4시부터 강습이 문화원과 일품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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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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