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에서 주최한 “생활 속 문화예술 작은 강좌”가 적성면 태자마을 카페배롱(대표 김지연)에서 지난 6일에 열렸다.
이번 1회 차 프로그램에서는 명인 임숙주(64) 선생을 모시고 “순창군의 전통주 복원 성공담”과 함께 청와대 공식 만찬주인 전통주 들을 테이스팅 하며 각자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 남은 회 차에는 “순창 민요가수 예솔님의 공연”과 “빵 트레이 만들기”, “외국에서 이주민으로 살아가기(토크쇼)”, “생활 속 미술체험”등 4개의 강좌가 마련되어있으니, 적성면 태자마을로 주말 나들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