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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농협 최병한·양길순 부부, 새농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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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목) 14: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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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지난 4일 지역본부에서 새농민의 3대 정신인 자립·과학·협동의 귀감이 되고 영농과학화 및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인 최병한·양길순 부부를 이달의 새농민으로 선발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최병한·양길순(순한농장) 수상자는 구림면 방화리에서 21년간 영농을 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원예특작·수도작의 선도농가로서 농협사업 전이용을 통한 농협과 조합원간의 상생을 몸소 실천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선진 영농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해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부농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사례를 실현한 모범 농가이다.
또한 독거노인 및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쌀등 농산물을 무상 지원함으로서 효자상을 몸소 실천하였고 기계가 없는 영세농의 경운·이앙·수확 등을 지원하여 지역 선도 농으로서 지역민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 농협구매·경제사업 전이용을 통해 농협과 농가의 상생을 실천하는 귀감이 되는 선도농업인이다.
농협 관계자는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의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5부부를 선발·시상하고 있으며 이중 전북은 2부부가 수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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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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