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도24호선 순창ㅡ남원간 4차로 확장 여론

주민, 섬진강 연계 관광객유입효과 극대화 위해 “4차선 확장 필요”
지난해 말 완공된 순창∼담양구간 확장 후 10분이면 운행 “본보기”

2019년 10월 10일(목) 14:43 [순창신문]

 

최근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출렁다리)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순창과 남원을 잇는 국도24호선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해야한다는 주민여론이 높다.
특히 군이 적성·동계·유등·풍산면을 끼고 흐르는 섬진강 관광자원 개발에 공을 드리고 있는 시점에서 야심차게 준비 중인 270m출렁다리를 비롯한 주변 관광시설물 등 공사가 완공되면 밀려드는(?)관광객 유입에 현재 2차선도로(적성면 지북마을 앞~동계면진입도로 사이는 제외)로는 “교통량 수용이 결코 용이하지 않다”는 게 확장 필요성을 제기하는 이유다.
실제 담양과 순창을 잇는 국도 24호선이 4차로로 확장돼 지난해 18일 오후 3시부터 개통되고 난 후 확장이전 13.8km에서 11.8km로 운행거리가 2.0km 단축돼 약 10분 정도 시간이 단축돼 더 가까워지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게 된 점, 이후 관광자원 연계 및 지역개발사업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는 선례가 있다.
그동안 담양읍에서 순창읍 백야리 (장류단지)를 오가는 국도24호선 구간의 선형이 구불구불하고 도로 폭 역시 비좁은데도 불구하고 차량 통행량이 많아 체증이 자주 발생하는 등 사고위험이 상존해 운전자 및 양 지역 주민들의 도로 확장요구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확장공사로 완공된 후 운전자들의 교통불편 해소는 물론 보행자들의 안전 역시 확보 및 양측간 교류활성화가 이뤄지고 있다.
이에 주민A씨는 “순창과 남원을 잇는 해당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문제는 이미 오래된 주민숙원사업으로 판단된다.”며 “만약 이 도로구간도 4차선으로 확장된다면 순창~담양처럼 도로 개통을 계기로 전남과 전북의 교류협력이 확대되는 등의 선례를 두고 볼 때, 섬진강변 지역은 물론 순창군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군은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2019.10.7. 현재 60% 공정률-군 자료출처)이 완공되면 순창군을 대표하는 섬진강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을 확신하고 있는 분위기로 보인다.
전국 최장인 270m출렁다리를 갖춘 섬진강변에 몰려들 관광객의 방문자 예상 추이를 미리서 감안한 행정차원의 4차선 확장사업 계획마련의 필요성이 지역사회 안팎에서 대두되고 있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