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내 곳곳마다 재즈의 선율 퍼져

지난달 28일, `2019 SUNCHANG VIBE` 순창 4곳에서 재즈 음악회

2019년 10월 02일(수) 16:11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난달 28일 순창군 관내 곳곳마다 재즈선율이 퍼져나갔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BOVO문화관광연구소가 주관하는 `2019 SUNCHANG VIBE`가 순창군 일원에서 이날 오후 12시 30분부터 열렸다.
먼저 오후 12시 30분에 순창읍 창림문화마을에서 `IN:IN&HYUYA`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1993 Tap Dance Band`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 창림문화마을에서 오전 11시부터 손성수 셰프의 요일부엌마슬 스페셜 런치를 준비해 허기진 방문객의 배를 채워줬다.
또 순창군청 앞마당에서는 오후 4시부터 지역민들의 촌시장과 더불어 `Dk Jazz Band`의 공연이 열렸다. 그 뒤를 `최동일 Band`가 이었다.
최근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순창 대표 카페인 `베르자르당`에서도 재즈선율이 퍼졌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에 걸쳐 `김성수 모던 Jazz Trio With ROY`의 아름다운 재즈 선율이 울리면서 방문객들은 향기로운 커피 한 잔을 더해 주말의 여유를 즐겼다.
총 4팀의 재즈 밴드 공연이 카페 `방랑싸롱` 소공연장에서도 진행된 가운데 공연을 보기 위해 찾은 관람객들은 아늑한 분위기를 머금으며 재즈를 즐겼다. 공연은 오후 5시 `Damon B개주 Band`의 첫 공연으로 `Maria Kim Trio`, `Bongo Frontier`, `DJ ZAKK` 등 총 4팀의 공연이 늦은 밤까지 이어졌다.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정형화된 공연장이 아닌 우리가 평소에 편안하게 오가던 장소가 공연장으로 새롭게 변모되는 색다른 경험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모든 곳에서 문화와 예술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