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저소득층의 자립 및 지역복지서비스 사업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실천하고 있는 순창자활후견기관(관장 송병철)은 제 4회 후원의 날 행사를 지난 16일 제일고 강당에서 개최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함께 나누는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내ㆍ외 기관ㆍ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
통례적인 후원행사와는 달리 순창자활후견기관 후원의 날 행사는 당일 후원금을 받지 않고 그동안 함께 나눔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한 해 동안의 사업실적과 2006년 사업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이다.
이날 3년이상 장기 후원자들에게 “희망의 등”을 전달하였으며, 2006년부터는 지역주민의 직접참여 확대를 통해 좀 더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을 운영하고 나아가 후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후원운영위원회 및 순창자활후견기관은 후원의 날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후원운영위원은 ▲회장 김기성 ▲감사 임주섭, 정경순 ▲위원 임옥희, 채경미, 남융희, 김지현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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