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7-30 | 04:41 오후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 광장 아동 물놀이장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농업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 원예작물 바이러스·청고병 현장에서 진단 처방

진단키트 활용 2분 이내 발생여부 확인

2019년 03월 27일(수) 16:37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이하 기술센터)가 키트를 활용해 농가 방제 지도에 나서고 있어 화제다.
이는 급격한 기상환경 변화로 바이러스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어 신속하게 바이러스와 병해 진단의 필요성이 제기돼 키트를 활용한 바이러스 진단 방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국내의 경우 다양한 바이러스 발생으로 작물이 시들거나 마르고, 얼룩증상으로 작황이 좋지 않은 사례가 발생해 정확하고 빠른 진단이 요구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바이러스와 청고병, 역병 등 바이러스 12종과 병 4종에 대해 진단키트를 사용해 고추, 토마토, 가지, 감자, 오이 등의 작목에 대해 진단하고, 바이러스와 병해 감염여부를 확인해 농가 방제지도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진단키트 사용시 바이러스 발생 유무에 대해 2분이내 결과를 알 수 있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이로 인해 원예작물 바이러스 및 병 발생 초기에 조기 진단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특히 고추 작물에서 바이러스·병 피해가 늘고 있어 더욱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진단키트 사용은 농가에서 샘플을 채취해 의뢰할 수 있고 바이러스·병 피해 증상이 있거나 예상되면 읍면 농업인 상담소장이 현장에 가서 진단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진단키트 사용으로 원예작물 바이러스와 병해가 확산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 광장 아동

순창농협 팔덕지점, NH농기계

국제로타리 3670지구 순창비전

최영일 군수, 의회 5분 자유발

농촌협약 체결…농촌 정주여건 개

순창군의회, 제10대 순창군의회

신임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

‘스마트폰 쉼표학교’ 시동

방학에도 맞춤형 학습지원 운영

전북 온열질환자 사망자 발생,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