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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순창농협 제3대 박상칠 조합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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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7일(수) 16: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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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서순창농협(금과·복흥) 제3대 박상칠 신임 조합장이 취임했다.
서순창농협은 지난 21일 복흥면체육관에서 신임 조합장 취임식을 연 가운데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조합장을 맞았다.
박상칠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서순창농협 조합장에 당선되어 취임할 수 있도록 믿고 지지해준 조합원들에게 먼저 감사를 드리며, 물심양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탁사업을 지양하고 매취사업을 활성화 하는 등 공약사항을 잘 지키고 펼쳐 생산자와 농협이 다 같이 흑자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조합원과 관계자분들께도 적극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신임 조합장은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매취사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경영정책으로 조합원님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겠다. 또한 체험학습 활성화를 통한 도농간 직거래를 확대하고 친환경 우수 농산물을 학교 급식에 납품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발전하는 서순창농협을 위해 지혜를 모아 농협의 대화합을 이뤄낼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농협으로 활기찬 시작을 약속 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순창농협은 복흥농협과 금과농협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서순창농협’으로 신설, 지난 2014년 11월 합병해 도내 첫 합병조합으로 탄생했다.
다음해인 2015년 2월 설립에 따른 제반 절차를 이행하고 합병등기를 통해 조합원수 2100여명, 총자산 800억원, 자본 70억원 규모의 서순창농협으로 새출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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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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