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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해 순창 박동물병원장 독립영화 “법피아” 출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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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1일(목) 11: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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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70대 원장이 지난 지난7일 전북대 법학전문 대학원 모의 법정실에서 사법농단 주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심판하는 재판장 역할로 촬영에 임했다.
이번 출연은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할 사법부 수장을 심판 할 재판장이 없어 고심 하던 전북 군산출신의 박두혁 영화감독 제안으로 국민 심판장 역할을 무료로 특별출연 하였다.
아울러 이번 작품은 오는 5월 2일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이기도 하다.
박원장은 대한민국에 “정의는 살아있다”라는 학창시절 심정으로 진지하게 촬영에 임 하였다
고 소감을 밝히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한번 봐야할 영화라고 촬영소감을 마쳤다.
한편 박두혁 영화감독은 6년여에 걸쳐 입봉 하는 다큐영화 작품으로 4월 전북지역 대학에
무료 시사회 상영하고 5월부터 전북지역 상영관에 우선 개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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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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