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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인협회 2019년 정기총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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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1일(목) 1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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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순창군지부(회장 홍성주) 2019년 정기총회가 지난15일 읍 대청마무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재향문인과 출향문인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부터 시작한 장애인에 대한 의식개선 백일장 개최, 문학창작교실 운영 등 사업추진 성과 및 감사보고가 있었다.
또한 2019년 장류축제 시화전 개최 및 전북문인 대동제, 토지문학제 참가, 순창문학 출판기념회 등에 관한 임시회동에 대한 계획 등도 논의했다.
이날 정일근 시인의 ‘유배지에서 보내는 정약용의 편지’ 시낭송 등이 이어져 문학의 밤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홍성주 회장은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유해 침체된 순창지역이 예술의 고장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홍보도 필요하다”며 “앞으로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순창문학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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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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