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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도의원,민주당 전북도당 을지로위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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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횡포 근절 위한 선봉장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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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1일(목)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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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당 위원장 주관으로 14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을지로위원회 발대식에서 최영일도의원이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사회적 약자인 ‘을’지키기 민생실천위원회를 뜻한다.
최영일의원은 도당 청년위원장, 민원실장, 지방자치위원장에 이어 이번에 을지로위원장에 취임함으로써 정치적 역량을 인정받게 되었다. 문재인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지방분권과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당내 위원회 수장을 연이어 맡게 됐기 때문이다.
취임사에서 최영일의원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비정규직, 농민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갑질 횡포와 불공평·불평등은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민생적폐”라고 하면서 “을지로위원장으로서 불공정 관행 척결은 물론, 갑질 근절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책적 대안 제시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을지로위원회는 불공정한 갑을 관계 해소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2013년 발족시킨 당내 기구이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부터는 대통령 직속기구로 격상되어 활동 중이며, 중앙당 을지로위원장은 박홍근 국회의원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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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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