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환경/보건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초미세먼지 습격에 호흡기질환 '빨간불'

호흡기질환 환자는 외출 자제
대책없고 안전문자발송 의미없다

2019년 03월 07일(목) 15:19 [순창신문]

 

지역에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호흡기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초미세먼지 경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 이상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매우 나쁨' 또는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는 호흡기질환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유발하고, 생명도 위협할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14년 전세계에서 약 700만 명이 미세먼지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특히 호흡기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알레르기 비염, 기관지염, 폐기종, 천식을 일으킬 수 있다. 초미세먼지는 철, 규소, 구리, 납, 카드뮴, 알루미늄 등의 중금속과 발암물질을 포함한 채로 폐포와 혈관으로 들어가 전신을 순환해 치매나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알레르기질환의 발생 및 증상 악화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다.
따라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외출을 할 경우에는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KF 80, 94, 99) 를 착용해야 한다.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어 청결하게 하고, 코 부위에 고정심을 눌러 얼굴과 밀착시켜야 한다. 수건이나 천을 덧대어 빈틈을 막는 것보다 고정심을 제대로 밀착시키는 것이 차단효과가 좋다.   
먼지를 잘 흡착해 배출시킬 수 있도록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도 좋다. 가글과 양치질, 비강 내 생리식염수 세척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야외 활동 후 집에 들어오면 옷이나 가방 등에 쌓인 먼지가 이차적으로 실내를 오염시킬 수 있는데, 귀가 전 옷이나 가방에 묻은 먼지는 바람을 등지고 꼼꼼하게 털어내야 실내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노 교수는 “미세먼지가 많은 때에는 피하는 것이 답”이라며 “미세먼지를 많이 마실수록 질환 위험이 높아지므로 실외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빨리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