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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새마을금고 제66차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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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선거에 설재천 현 이사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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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8일(목) 16: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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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순창새마을금고 제66차 정기총회가 향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총회에는 이경열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및 황숙주 군수, 정성균 군의회의장, 최영일 도의원 등 내외빈과 회원 7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에 앞서 순창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가 큰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정기총회 의안심의에서는 회원들의 동의안 제출로 2018년도 사업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의 안과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또한, 이번 총회에는 상근이사장, 부이사장, 비상근 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른 임원 선임안이 상정되었으며, 상근이사장에 설재천 현 이사장이 단독후보로, 부이사장에 이흥주 회원 단독후보, 비상근이사에 박병선, 윤일식, 정광필, 박영순, 전인백, 오은숙, 양병용, 윤병호 후보 8인이 입후보하여 새마을금고 정관 및 임원선거규약에 따라 임원의 후보가 정수 이내로 등록되어 총회에 참석한 회원 만장일치로 당선되었다.
순창새마을금고는 2018년말 기준 자산 837억원을 달성하였으며, 2018년 결산결과 법인세 차감 후 당기순이익이 약 3억4천여만원이 발생되어 회원들에게 배당률 3.0%를 지급하게 되었다. 배당금은 3월말까지 현금배당으로 지급 후 회원이 지정한 지정계좌로 원가배당된다.
이날 정기총회 폐회선언 후 경품추첨 행사가 마련되어 김치냉장고, 세탁기, TV 등 총 59명이 푸짐한 경품을 수령하여 정기총회 회의장을 즐거운 행사장 분위기로 만들었으며, 총회가 끝난 후 참석한 회원들에게 기념품과 떡을 나눠줘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만큼 복잡하고 회의가 다소 지체될수 있었으나 『순창새마을금고 좀도리봉사단』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리안내, 총회책자 및 응모권 배부, 기념품 전달 등 적극으로 협조하여 정기총회가 원활하고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설재천 이사장은 “지난 4년간 성원해주신 회원 여러분 덕분에 순창새마을금고가 눈부신 발전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의 4년도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회원여러분의 응원을 받아 연임에 성공한 만큼 순창새마을금고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 회원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겠으며, 지금처럼 앞으로도 순창새마을금고에 많은 관심과 애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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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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