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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앞두고, 농기계 및 사발이등 교통취약자 사고예방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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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1일(목) 15: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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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이서영) 순화파출소는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을 앞두고 농기계 및 사발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야광 반사지를 부착해주고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촌지역 특성상 경운기 등 농기계 및 사발이 운전자의 대부분이 65세 이상의 고령으로 일반차량보다 속도가 느리고, 후미등 등화장치가 제대로 작동 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야간 운행시 식별이 어려워 인명피해등 교통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다.
이에 순화파출소에서는 농기계 및 사발이 후미에 시인성이 좋은 “안전운전”야광반사스티커 부착활동을 전개하면서 농기계 운전자에게 야광조끼도 함께 나눠주고 있다. 또한 각 마을 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 농기계 안전운행 및 법규준수, 교통사고예방 흥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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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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