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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상(喪) 다문화 여성에게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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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교통비 없어 애태우던 귀화여성 고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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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1일(목)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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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06년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시집와 2남 1녀의 자녀를 두었으나 2013년 남편의 사망으로 어려운 살림을 꾸려온 다문화 여성이 어머니 사망 소식을 듣고도 교통비가 없어 고향에 갈 수 없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복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도움을 주어 고향으로 떠났다.
지난 13일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들은 이 여성(36세)은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었으나 왕복 교통비가 없어 애태우던 중 복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면민회, 군청의 도움으로 18일 고향에 갈 수 있게 되었다.
김종태 면장을 비롯한 단체에서는 이 여성이 고향으로 갈 수 있도록 협력하면서 “이국 땅 우리 고향에서 앞으로도 자녀와 함께 꿋꿋하게 살아가길 바란다.”며 위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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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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