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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테이중앙회 8대 신임회장 최광식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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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4일(목) 16: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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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고추장익는마을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최광식 대표가 한국팜스테이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지난달 31일 전북농협에 따르면 지난 29일 농협수안보수련원에서 개최된 ‘2019년 한국팜스테이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순창 고추장익는마을 최광식 대표가 전국 회장에 당선됐다. 제8대 회장으로 당선된 최광식 대표는 2002년부터 순창 고추장익는마을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순창 구림농협 조합장, 한국팜스테이중앙회 전북도협의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사)농촌체험휴양마을 전북도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최 회장이 운영하는 순창 고추장익는마을은 전국 최초로 고추장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체험을 제공하고 있는 농협에서 육성하는 팜스테이마을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유지하고 있는 전통발효식품 종합휴양마을을 만들어 가고 있다.
팜스테이는 지난 1999년 32개 마을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301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
신임 최광식 회장은 “우리나라 농촌관광을 선도해 온 팜스테이마을을 대표하는 자리를 맡게 돼 영광이다”며 “농촌지역의 활력 회복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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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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