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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착한가게 『순풍식당』, 기부로 훈훈함 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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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4일(목) 16: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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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동기)는 지난달 31일 희망동행 모금활동 정기 기부에 참여해 순창군 제20호 착한가게로 선정된 순풍식당(풍산면 금풍로)을 찾아가 착한가게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가 매월 3만원 이상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나눔활동에 참여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현판을 제작해 전달한다.
현재 풍산면 희망동행 착한 가게는 순창장례식장(대표 오현정), 미나미 반찬가게(대표 제미남), 명가원(대표 이선일) 등 이다.
희망동행 모금은 착한가게 외에도 월 2만원 이상 기부하는 착한가정과 금액 제한없이 1인 1계좌 모금이 있으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꾸준히 모금에 참여하고 있다.
순풍식당 김점순 사장은 “처음에 풍산면 귀농했을 당시에는 걱정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식당 일을 시작한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그 고마움을 소외계층을 위해 계속 나눔을 실천하고 싶고 착한가게 기부자가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동기 위원장은 “기부는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가능한 만큼 기부활동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꾸준히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착한 기부자가 더 많이 나와 풍산면에 더욱 온정이 넘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풍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올해에도 고령노인 장수사진 지원 사업, 영화관 나들이사업, 저소득가구 밑반찬 지원 및 내복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희망동행 모금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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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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