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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새마을금고, 더불어 잘사는 순창이 될 수 있기를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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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4일(목) 15: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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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새마을금고(이사장 설재천)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 모금을 통하여 모인 “사랑의 좀도리 쌀” 10kg 200포를 순창새마을금고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덜어내 부뚜막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날 되살리기 위해 새마을금고가 199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나눔 실천 운동이다.
금번 순창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식은 순창군 장애인연합회, 지체장애인협회, 시각협회, 농아협회, 순창장애인 자활자립회, 자활센터 및 순창 재가복지센터 등 순창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지원 전달식으로 이뤄졌다.
설재천 이사장은 "십시일반 순창새마을금고 회원들과 같이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순창군민 모두가 함께하여 더불어 잘사는 순창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새마을금고는 좀도리봉사단(단장 박영순)을 조직해 봉사활동 참여, 순창군 관내 환경정화 활동, 노인요양시설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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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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