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순정축협은 2004년도 12월 1일자로 파산직전의 (구)정읍축협을 순창축협에서 흡수 합병하여 순정축협으로 명칭을 새롭게 변경함과 동시에 새농촌 새농협의 슬로건 아래 2005년 한 해 동안 모든 임원이 혼신을 다해 한해를 마무리 짓고 제43기 결산총회를 21일 순정축협 2층 회의실에서 대의원 및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최기환 조합장은 2001년 4월 10일 취임 한 후 당시 적자조합에서 매년 흑자를 기록하며 합병 후 첫 결산을 통해 10여년 만에 5%의 출자배당을 하였으며 이어 2006년 출자배당 5%, 배당금액에 대한 20%의 이용고 배당를 조합원에게 실시하기로 의결을 얻었다.
최기환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조합원 및 대의원의 헌신적인 참여와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7억4천6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여 재무구조가 건전하게 됨은 물론 건실한 합병조합으로 거듭나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그 동안 협조하여 주신 데에 전 조합원을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 조합원에게 봉사하는 조합으로 거듭 나겠다.”는 임직원의 각오를 인사말을 통해 역설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조합사업 우수조합원 및 직원표창실시와 임기가 만료된 이사 선출을 했다.
이사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순창지역 ▲장성주, 양인철, 권재철, 조익남, 최영일, 박광섭 ■정읍지역 ▲박종국, 황홍규, 정상옥, 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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