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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강력사건 발생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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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31일(목) 16: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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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이서영)는 24일 지역경찰, 112종합상황실, 강력팀, 여청계 합동으로 112신고 출동 시 각종 흉기 등을 소지한 강력사건 발생에 대비하여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제훈련(FTX)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순창읍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40대 남자 2명이 침입, 칼로 여종업원을 위협하여 현금을 강취 후 도주하는 상황’을 가정해, 흉기소지 관련 112신고 시 출동경찰관의 방탄·방검복, 방검장갑 등 착용 여부와 신속한 초동조치, 112종합상황실의 컨트롤 타워로서의 상황 장악 능력, 신속한 검거 등을 점검하였다.
특히, 금일 실제훈련(FTX)은 흉기 등 위험물 휴대 신고 출동 시, 신고접수와 동시에 방탄·방검복을 신속하게 사전 착용하여 출동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보았다.
이서영 서장은 “앞으로도 중요·강력사건에 대비해 정기적으로 사전 실제훈련(FTX)을 실시하여 신속한 착용 능력을 제고하여 출동시간 단축 등112총력대응 강화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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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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