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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1월 중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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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31일(목) 16: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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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의 편집권 독립과 지역사회의 현안을 살피고 독자의 권익신장을 위한 본보 자문위원회가 지난 23일 지면평가회를 가졌다.
◈ 이종남 위원 : 순창읍 남원 가는 도로 24번 국도 중 인계 노동리 가는 3거리 지점이 교통사 고 취약지로 주민간에 지적되고 있다. 상기 3거리는 교통단속 점멸등이 설치되고 있으나 적성방면에서 순창읍으로 진입되고 있는 경사로를 과속으로 달리는 차량이 이곳 노동마을 진입 3거리를 주의없이 달리고 있어 이곳 지점에 단속카메라 설치와 3거리주변 교통장애시설인 소형관정시설과 주변 가로수 제거가 시급하다는 여론이 많다. 당국의 현장 점검과 조치를 당부한다.
순창읍 사정터(활터) 주변에 공용주차장을 설치하면서 주변 농로개설과 관련 일부 농민들의농로설치 민원이 제기되면서 당국자에게 공용주차장 개설에 따라 일부 토지를 할애 농로개설을 요망하고 있으니 민원인의 의견을 청취 최선의 방안을 도출 해결 바란다.
◈ 민선홍 위원 : 지자체별로 기능별 봉사 단체가 센터라는 이름으로 조직되어 사회적 약자를 돕고 있어 지역민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대상으로 생활하고 계신분이 우리주위에 흔치않게 계십니다. 지역의 언론사에서는 각급센터라는 봉사단체를 기획 취재 형식을 빌어 해당 센터의 설립목적과 종사자들에 대한 애로사항과 조건없는 봉사활동을 소개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일조를 해주기 바란다.
◈ 박영순 위원 : 순창읍 천변도로 중에 구림식당 주변 3거리에 교통반사경이 설치되어서 3거리 좌우에서 진입하는 차량을 대강 식별 안전운행을 하고 있는데 특히 구림식당 앞에서 좌회전 할 경우 천변에 주차된 차량 때문에 좌회전이 위험하다. 이곳에는 소방정이 있어 화재발생시 긴급하게 사용하는데 장애가 될 것으로 판단하니 이곳 천변 삼거리는 주차금지 표시가 되어 안전운행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 박열해 위원 : 순창읍 시내 6층 메디칼 건물 앞 인도가 파손되어 많은 통행인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지난달 동소의 일부 구간은 산뜻하게 인도포장이 되어서 통행인이 기분좋게 나들이를 하고 있으나 그곳 지점에서 교육청 4거리 방향으로 약 7~8미터가 파손인 도로가 남아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새해 예산이 허락한다면 남은구간 계속 포장해주면 좋겠다.
◈김학봉 위원 : 사회는 날로 변하고 발전하는 가운데 각급기관 단체는 위민봉사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주민과 피드백 효과를 공유하고 있다. 지역신문은 각급 기관과 주민간에 교량역할을 자임한다는 뜻에서 해당기관 단체의 년중사업계획을 특집으로 기획하여 주민에게 홍보하고 주민으로부터 협조를 얻어 공영 공생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지역신문이 앞장서기바라고 사회단체 역할도 함께 기획 특집으로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문창환 위원 : 교육청 4거리에서 교통 신호등을 받고 전주방향으로 진입하기 위해 서행하는데 몇미터 전방인 중앙초 후문에서 또 신호등 만나 정지했다가 풀려 전주선 담순로 3거리에서 교통신호등을 만나 교육청 4거리에서 전주선 담순로 3거리까지 대강 200여미터 구간에서 3번의 교통신호등을 만나는 번거로움을 맞이하고 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는 일이라 이해는 가지만 토,일요일과 학생 하계방학과 겨울방학기간만이라도 이곳 교통 신호체계를 점멸등으로 조정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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