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가 지난 11일, 회원 120여명이 참석 장미가든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ㆍ결산ㆍ사업ㆍ지원센터수탁운영 보고 등과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과 정관 개정도 의결했다.
김민성 회장은 “협의회와 센터, 읍ㆍ면 지회의 소통을 강화하고 귀농귀촌협의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각 지회 활성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민성 회장, 조동옥 수석부회장, 김정숙ㆍ강명지 부회장을 선출했다. 이사는 읍ㆍ면지회장과 귀농귀촌센터장이 맡고 새 임원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