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해 9월~10월까지 환경부에서 실시한 수도사업자에 대한 지휘, 감독권한에 대한평가에서 적성 정수장이 우수정수장으로 선정돼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주지방환경청 주관으로 실시된 광역 및 지방상수도 ‘정수장 운영 및 관리실태 평가’는 상수도분야 민간환경단체 및 수도전문가 5명의 평가위원이 도내 광역 및 지방상수도를 대상으로 인력, 수질, 운영 및 유지관리, 주민서비스 분야 등 5개 분야 37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적성정수장이 5개 분야 37개 전 항목에 대하여 우수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우수정수장으로 선정된 적성정수장은 우수정수장 인증서를 받고 매년 실시하는 ‘물관리 행정종합평가’ 시ㆍ군 우수모범사례 자료로 활용된다.
윤상호 적성 정수장 담당은 “적성정수장에서는 수돗물 전국 으뜸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하고 맛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