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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복지센터 안전 기원제 · 작은목욕탕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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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금) 1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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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은 복지센터 준공을 축하하는 안전 기원제와 더불어 작은목욕탕 개장식을 가졌다.
지난 12일 복지센터 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황숙주 군수, 군 의원, 관내 기관장, 사회단체장, 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림면 복지센터는 구림면 소재지정비사업으로 사업비 30여억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858㎡의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작은목욕탕, 농민상담소, 면대본부, 사무실, 소회의실, 2층은 대회의실, 창고가 배치되었고, 주차장 25면과 50kw 규모의 태양광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기원제를 주관한 강윤기 소재지정비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복지센터 건립이 구림면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만큼,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명품복지센터로 자리 매김하고 복지센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길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담아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원제에 참석한 주민들은 “그동안 면민들이 마음놓고 활용할 복지센터와 목욕탕이 없어 불편을 겪었는데, 복지센터 건립으로 면민들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작은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행정에 고마움을 전했다.
조태봉 구림면장은 “구림면 복지센터 건립을 주민들이 오래 기다린 만큼 주민자치, 봉사활동,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복지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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