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제 13회 아시아 청소년볼링선수건대회가 호주 퍼스에서 아시아지역 12개 국가 22세 미만 각국 대표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최복음(인계제일교회 최용승 목사 아들) 선수가 4관왕(개인전, 2인조, 4인조, 개인종합)에 올라 대한민국이 종합우승을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최복음 선수는 현재 청소년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데 지난 삼호코리아컵 오픈국제볼링대회(프로와 실업선수 모두가 출전)에서도 왼손잡이의 파워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예선 1위 최연소 참가자로 한국 볼링계에 큰 재목감이라는 호평을 받았었다. 그리고 마카오에서 열렸던 제 4회 동아시안 게임에서는 퍼펙트게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 금메달 3개를 목에 걸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제 33회 Penang 오픈 볼링 챔피온쉽에서 개인전과 개인종합 금메달로 모든 이들에게 기쁨을 주어 2005년도를 마감했다.
올해 세계청소년볼링대회와 아시안게임에서 금베달 사냥을 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이야기하는 최복음 선수는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지금까지 지도하여 주신 김정보 코치님(볼링캠프)과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고, 고향인 전라북도에서 미약하나마 볼링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소박한 꿈도 잊지 않았다.
<자료제공 김영곤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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