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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 무선통신‘난청지역’해소로 주민 안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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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4일(목) 11: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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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이서영)는 효율적인 치안활동을 전개를 위해 관내 무선 통신망을 점검, 난청지역으로 파악된 지역에 중계기를 설치하는 등 경찰 무선통신망 최적의 상태 유지에 나섰다.
경찰 무선통신은 주민의 신고 내용을 112종합상황실에서 현장 경찰관들에게 신속·정확하게 전파하는 수단으로 치안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순창서에 따르면 지난 5월 순창군 관내 전 지역 무선통신망 난청 지역을 조사한 결과, 쌍치·복흥면 지역 일부가 상시 난청지역으로 선명한 무전 내용을 청취할 수 없어 신고출동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쌍치면 소재 ㈜SK텔레콤 기지국내에 경찰 통신 장비를 추가로 설치하여 무선통신이 원활히 소통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이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위협을 가하는 상황에서 현장 경찰관들이 더욱 신속하게 출동,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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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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