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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관리 필요하다!!

2019년 07월 04일(목) 11:36 [순창신문]

 

ⓒ 순창신문



강천산 입구를 지나 구림면과 복흥면으로 연결되는 도로에 들어서다보면 언덕길 세갈래길이 나온다.
평상시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 등을 비롯한 방문객을 태운 차량진출입이 잦은 곳이다. 이 지점은 순창군의 자랑이자 자존심이며 순창군 최대 관광지인 군립공원 강천산으로 들어오는 두곳의 관문 중 한 곳이다.
‘전라북도산림박물관’을 표기한 옥외광고물 간판(?)은 페인트 등이 변색되거나 녹슬어 볼썽사나운 모습이다. 방치된 듯 보이는 간이의자와 콜렉트콜/체크카드라 적힌 빨간색부스 등은 알지아보지 못했으나, 누군가(관리주체) 비치해놓은 것인 듯한데 방치된 듯 어지러워 보인다.
해당 옥외광고물과 주변 물품들에 대한 관리주체의 세심한 관리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신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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