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회장과 회원들의 뜻을 모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신명나게 일해 보렵니다.<사진>
15일(사) 민족통일 협의회 순창군 협의회 제6대회장에 취임한 조택관 씨(61세)의 각오다.
신임 조 회장은 “협의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역대 회장과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통일 의식 함양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며 “민족통일에 대한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민통 한마음대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래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하고 “앞으로 가족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통일운동에 최선을 다하며 민족번영의 기틀을 다지는데 매진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축산업에 종사하는 조 회장은 범죄예방 순창군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내 봉사활동도 꾸준히 전개해왔으며 주위의 신망 또한 두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