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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기탄생기원 참가정실천 순창군 희망전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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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7일(목) 11: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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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22일 오전 10시 순창군 향토회관은 때 아닌 인파들로 넘쳐났다.
순창군 참가정 실천운동본부(본부장: 김홍주)에서 주관하는 2019 아기탄생 참가정실천 순창군 희망전진대회가 있었다.
순창군 각지에서 버스와 자기차량으로 행사장을 가기위한 인파들로 향토회관 근처는 장관을 이루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신한국가정연합 제4지구 임종혁지구장, 김인식 전북 교구장, 이용호 국회의원, 황숙주 군수, 정성균 의회 의장 등 700여명의 순창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조경태 전북 교구 사무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김홍주 순창군 참가정실천운동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 참가정실천운동본부는 일생을 남북통일과 참가정운동을 통한 평화세계실현을 위하여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가르침을 실천해 온 단체이며 대한민국이 당면한 이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오직 참부모님을 중심한 참가정운동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본 행사에 참석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였다.
이어 임종혁 지구장은 축복식의 예식사를 통해 “세계와 국가의 근본은 가정이다. 참된 가정을 이루는 참가정운동만이 참된 가정의 가치를 통한 평화이상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참석한 순창군민들을 환영하고 축복 받음을 축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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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어 다자녀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 시상은 황숙주 순창군수가 하였으며 수상은 다문화 가정으로 순창에서 참가정을 이루어 살면서 5명이상 자녀를 잘 양육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한 4가정이 수상하였으며이어 순창희망전진대회 공동추진위원장의 다자녀 표창패 수여가 진행되었다. 시상은 공동추진위원장 7명이 시상하였고 수상은 4명이상 자녀를 잘 양육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한 5가정이 수상하였다.
2부 특강은 순창 금과면 출신인 설 용수 박사의 주제강연으로 “통일은 둘이 아닌 하나가 되는 것이다. 평화의 전제조건은 ‘다르다’에서 시작된다. 부부간에 다르다는 것을 알면 서로 부딪히지 않는다며 평화의 기본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고 말했다. 가정에서부터 민족, 국가, 세계의 평화가 찾아온다”며 본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이어 마지막으로 순창군 대한노인회 깁 봉호 회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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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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