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지회장 김봉호)는 지난 21일 순창군 읍·면 분회장 및 사무장 그리고 임직원 및 이사의 단합을 위하여 경남 사천일대의 문화재와 관광지를 둘러보는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37명이 참석하여 사천 와인 갤러리를 거쳐 경남에서 가장 오래 된 사찰인 다솔사를 방문하여 옛 사찰의 고취(高趣)를 만끽하고 수려한 풍광(風光)을 감상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봉호 회장은 “ 이번 단합대회를 통하여 서로가 더 가까워 졌으며, 그간 몰랐던 읍·면 분회 운영의 노하우와 어려움을 공유 함으로써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