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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앞 인도·차도 구분 가드레일 설치…보행자 안전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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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7일(목) 11: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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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온리뷰APT 입주로 차량출입이 빈번해 보행자 안전이 위협받던 여중학교 후문 앞 도로와 인도 사이 가드레일이 설치됐다. 학생은 물론 일반 보행자들의 안전을 우선시한 행정의 적절한 사업시행으로 판단되는 대목이다.
단지 온리뷰APT 입주민들이 아닌 인근 단독주택 거주민들의 보행에는 다소 문제(불편)가 있어 보인다. 여중학교로 통하는 인도를 보행하는 사람들은 가드레일이 안전을 어느 정도 보장해주지만, 이 인도를 따라 걷다 맞은편(여중 후문) 단독주택으로 건너와야 하는 주민들은 도로를 가로질러야하는데 가드레일이 촘촘히 설치되어서인지 여간 불편한 게 아니라는 것.
일정부분을 터주는 배려가 아쉽다. 이에 행정은 건널목 설치위치를 정하는 논의 과정을 거친 후 일부 주민들의 불편함을 없애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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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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