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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4회 전라북도지사배 남·여배구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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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7일(목) 10: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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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민일보와 전북배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제14회 전라북도지사배 남·여배구대회가 23일 성황리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배구 동호인클럽 남녀 45개 팀 1천여명의 선수단이 참석해 이틀간 열전을 펼치며 화합 한마당을 이뤘다. 대회 결과 김제지평선 팀이 남자 1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라클럽B 팀이 준우승, 전주V9와 전라클럽A 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남자 3부 우승은 전동클럽B 팀이 차지했으며 군산새만금 팀이 준우승, 순창열혈클럽과 순창두드림 팀이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순창어머니 팀이 여자 3백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2일 오전 11시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신영옥 전북배구협회 회장을 비롯 임환 전북도민일보 사장, 김광수 국회의원, 고재욱 전북도 체육정책과장, 김동진 전북도체육회 부회장, 이대원 전북스포츠클럽 회장, 윤재삼 전 전북배구연합회장, 정섬길 전주시의원, 김영춘 전주시배구협회장 등 시·군 배구협회장 및 출전 선수단 1천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배구 동호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클럽 활성화라는 대회 취지를 살리면서 배구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땀을 흘리며 서로 화합하고 우의를 다지는 한마당 축제로 치러졌다.
한편 순창어머니팀에는 단장 공교환, 감독 임일빈, 코치 송대근, 주장 김영남 외 19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다.
2019 제14회 전라북도지사배 남·여배구대회 - 부문별 입상 팀 현황
▲남자 3부-우승 : 전동클럽B-준우승 : 군산새만금-3위 : 순창열혈클럽, 순창두드림▲여자 3백부-우승 : 순창어머니-준우승 : 군산미장클럽-3위 : 부송초, 전라초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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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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