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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 ‘나라사랑’ 주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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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0일(목)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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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6.25참전유공자회(지회장 임용석)가 관내 초·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유와 평등의 소중함을 전했다.
지난 17일 순창초등학교와 순창제일고등학교를 찾은 6.25참전 유공자회(이하 참전 유공자회)는 ‘6.25 전쟁 그리고 자유와 평등’을 주제로 재학생들이 모인자리에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은 참전 유공자회 전북도지부(지부장 이상구)에서 주관하고 순창군지회가 주최한 가운데 탁정환 중앙회 전문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임용석 지회장은 학생참석자들에게 6.25전쟁을 겪은 참상을 설명한 후 “6.25당시 나라를 구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호국영웅들의 피와 땀이 어린 애국충정의 결과를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자”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임용석 6.25참전유공자회 지회장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순창지회(지회장 임용석)는 지회운영에 어려움을 알고 지난해에도 읍·면 참전유공자회 회원실태 조사 겸 간담회에 써달라고 2백만원을 쾌척하면서 읍면 순회간담회을 마쳤다.
금년에도 제69주년6.25전쟁 기념행사에 있어 예산삭감으로 어려움을 알고 행사를 잘 마무리하기 위해1백만원을 기부했으며 지난 5월에 임원회의에서도 22만원을 행사에 보태 써달라고 기부해 회원간의 칭송을 받고 있다.
/양재실 기자 yjs5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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