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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 순화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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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3일(목) 11: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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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사장 김천환)는 지난달 30일 순창 순화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에 대해 전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4일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순화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순창읍 주택수요 대응 및 정주여건 개선 등 주거안정화에 기여하고자 순창읍 순화리 21번지 일원에 사업비 197억원을 투입해 공공청사, 공동주택용지, 단독주택용지, 주민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세대수 620세대, 인구 1,302명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개발공사에서는 하반기 용지보상 및 설계를 시작으로 2020년 상반기 공사를 착공, 2022년 사업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순화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으로 주택시장 안정화, 지역 전문건설업체 참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내 지역균형발전과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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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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