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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지리산권역 영호남 친선 게이트볼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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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팀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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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5일(수) 17: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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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인계면 팀이 지난달 30일 목요일 전남 광양에서 열린 지리산권역 영호남 친선 게이트볼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 하였다.
영호남 친선 게이트볼 대회는 지리산권에 있는 영남과 호남의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1997년부터 개최 되었고 경남 6개 시군(진주, 거창, 함양, 산청, 남해, 하동)과 전남 3개시군(순천, 광양, 구례), 전북 3개시군(남원, 임실, 순창) 총 12개 시군이 모여 서로의 게이트볼 기량을 겨루는 대회 이다.
이날은 각시·군에서 2팀씩 출전하여 총 24개 팀이 기량을 겨뤘다.
순창군 인계면 팀은 이날 예선전을 무난히 통과 하고 8강전과 4강전에서 훌륭한 기량을 선보여 결승에 진출 하였으나, 아쉽게도 1점차이로 패배의 쓴 고배를 마셨다. 사실 인계팀은 21회 지리산 영호남 게이트볼 대회에서도 3위을 차지한 알아주는 강팀이다.
인계면 팀을 이끌고 참석한 양승봉 주장은 “우승기를 들어 올리지는 못하였지만, 우리 인계팀은 최선을 다하였으며, 후회가 남지는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대한노인회 순창군 지회 김봉호 회장은 “인계면 팀은 우승 도전에서 쓴 고배를 마셧지만, 오늘 대회에서 단연 기량이 돋보이는 팀이였으며 순창군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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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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