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복흥면분회(회장 김춘식)는 지난달 31일 경로당회장, 분회이사, 감사 등 44명이 충청도 일대 개화예술공원 생태박물관과 새만금 일대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날 문화탐방 견학은 복흥면분회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짐하고 친목 도모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선진지견학으로 생태공원과 박물관 새만금방조제 등을 견학했다. 노인들의 소해감과 낙관심을 해소할 수 있는 뜻깊은 문화탐방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최영일 도의원, 조정희 군의원, 김종태 복흥면장이 참석하여 격려했으며 서순창농협에서 주류·음료·생수를 찬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