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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강풍 대비 안전관리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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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 6일 밤부터 7일까지 전국에 비·바람
도민들께 시설물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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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5일(수) 16: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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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는 6일 밤부터 7일 사이에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으며, 발달한 저기압이 우리나라를 지나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그 밖의 지역에도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해상에서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2.0∼4.0m)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에 전북도에서는 예상치 못한 국지성 집중 호우 및 강풍피해 사전 대비를 위하여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전북도에서는 도 재난관리부서 및 시군 재난부서와 함께 인명피해 우려지역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호우·강풍 대비 사전 대응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시군과 함께 국지적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에 대비하여 기상상황에 따라 배수펌프장 적기 가동, 하천 둔치주차장 차량 사전 대피를 조치토록 하고, 침수우려지역 등 피해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과 시설을 중심으로 관리태세를 강화하도록 하였다.
또한 시·군의 자동음성통보 시스템*을 이용하여 도민들에게 호우·강풍 대비 사전 행동요령을 사전 전파토록 하였으며, 필요시 티브이(TV) 자막방송을 통해 수시로 기상상황 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게 되면 수산양식시설, 비닐하우스 등 농축수산시설 뿐만 아니라 간판, 가로수, 전신주 등의 옥외 시설물 추락에 의한 사고도 많을 것으로 우려 된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는 강풍 등 기상특보 발령 전에는 집 주변 옥외광고물 등을 단단히 결속하여 주시고,특보가 발령된 이후에는 옥외 간판 추락에 의한 2차 인명피해 우려가 크므로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시고,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 국민행동요령에 따라 대처해 해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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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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