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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 주변인도, 차량 주정차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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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5일(수) 16: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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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관내 특정 관공서 옆 인도가 주차장인지 차도인지 구분을 할 수 없을 만큼 주·정차를 일삼는 차량들로 인해 행인들의 보행에 지장을 주고 있어 문제다.
해당 지점은 육안으로 봐도 인도, 주차공간 및 차도와의 구분이 모호할 정도로 경계를 식별할 수 없다. 도로와의 구분 짖는 경계석 또한 턱이 낮고, 인도를 나타내는 블럭도 시공이 안된 체 바닥면은 콘크리트로 타설되어 있다.
특히 해당 지점은 보행자들의 왕래가 적은편이라서 그러한 것인지(!), 드나드는 차량들은 버젓이 인도를 주정차 공간으로 인식한 듯 보행자들의 안전은 뒷전인 것으로 보인다.
관공서 관계자들의 차량 주·정차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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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 옥천교 보행로가 시공완료 후 한달여간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막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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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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