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면 출신 재경 순창 북중고 총동문회장 손주옥 씨가 2006년 2월1일자로 국립 중앙극장 공연기획 단장으로 취임 했다
15년간 서울예술단에 근무하면서 55편 창작 작품을 기획, 홍보를 통해 창작위주의 정기 공연, 문화 소외지역의 지방 공연, 탐방공연, 우리문화를 알리는 해외공연(30여개국)을 통해 최선을 다 했으며 2005년도에는 문화관광부 산하기관 고객 만족도 최우수 평가 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하였으며 한국 뮤지컬 대상(스포츠조선 주최) 시상식에서 1995~2005년 까지 대상 3회, 인기상, 남우주연상, 남우신인상, 기술상등 17개부문에 걸쳐 수상를 차지하는데 많은 공을 세웠다.
1996년에는 순창향토회관에서 뮤지컬 대박공연을 위해 한국 마사회 기금을 협찬 받아 2일 4회 공연을 올린바 있다.
재경 순창군 향우회 섭외부장, 청년회 감사, 한국에어로빅 협회 부회장, 한국 검도협회 부회장 등 사회 활동에 남다른 노력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극장 4개 단체(연극, 창극, 무용, 관현악) 연간 공연 횟수 700회를 총괄하는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국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문화 소외지역 공연 확대, 고객 만족을 충족시키고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문화예술연수 프로그램 개발 보급, 체험형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 및 국가 대표 우수 레파토리를 발굴하여 국민문화예술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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