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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초등학교 42회 총동창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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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수) 16: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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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초등학교 42회 총동창회(회장 김인수)는 지난 11일부터12일까지 1박2일 충북 옥천군 그린펜션가든에서 서울회원 20명을 비롯한 부산, 광주, 금과 회원 4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총동창회를 가졌다.
김인수 회장은 “이제 나이가 들어 옥천까지 오기가 어려운데 많이 참석을 해주어 감사를 표했으며 사람이 살다보면 어느 순간 힘들어 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창이라는 이름 고향이라는 이름이 때로는 잔잔한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명성이나 좋은 술, 사랑이나 지성보다도 더 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 준 것은 우정이라고 헤르만 헤세가 말한 것처럼 함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친구 동창이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동창회에 설상영 친구가 친구들을 위해서 선물을 준비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튿날 에는 청남대 대통령별장을 들려서 관광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고 내년을 기약했다.
내년에는 금과초42회 총동창회를 광주에서 설동현 회장이 주관하여 개최하기로 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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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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