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에서 열린 ‘2019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공연은 제이유창극발전소의 남도민요를 시작으로 조이 Kids&friends의 풍선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전북지회의 품바타령, 대중가요 순으로 1시간 20분간 진행되었으며 순창지역자활센터 참여자 및 지역주민 약 60명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은 2007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한승연 센터장은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민과 자활 참여자분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