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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순창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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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하나되야 순창경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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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수) 15: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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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침체되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군민이 하나되어야 순창경제가 살아납니다.”
군 각급 사회단체 및 기관, 공무원들이 순창경제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26일 순창읍 재래시장 날을 맞아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순창지역본부(회장 정광필)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순창JC(회장 이기영), 특우회(회장 양환욱) 단체회원 및 기관장,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 경제살리기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캠페인은 재래시장 펼치면서 군민들에게 물품구매시 지역업체 상품을 이용해 줄 것과 회식이나 식사때 관내 지역음식점을 이용해 줄 것, 그리고 특히 외지 출퇴근자의 생필품 구매시 지역상점 이용하기 등 군민의식 전환을 호소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한 재래시장에서 ‘지역경제살리기호소와’ 참석자들의 재래시장 장보기를 몸소 실천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다같이 동참했다.
지역경제살리기 통해 정광필 회장은 “지역경제가 살아야 군민의 생활이 안정되고 인구유출도 막을 수 있다.” 며 “우리 자녀들에게 골고루 잘사는 순창, 밝고 건강한 순창을 물려주기 위해 순창경제 살리기에 군민모두가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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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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