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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서민수씨, 전북도 미술대전 ‘대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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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전라북도미술대전’ 서예부문에 『유치환님의 바위』 출품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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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수) 15: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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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서민수(여·54세, 순창읍)씨가 ‘제51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유치환님의 바위』라는 명제로 출품한 작품이 대상 영예를 안았다.
이번 미술대전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전라북도지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에서 후원한 미술대전으로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서예, 판화, 조소, 공예, 디자인, 문인화, 민화 등 10개 부문에서 출품작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난 20일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서민수씨는 서예부문에서 당당하게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 대상을 수상한 서민수씨의 작품 『유치환님의 바위』는 우리나라 전통 궁체 특유의 단아한 아름다움과 부드럽고 예의바른 품위가 있고 균형감이 넘치는 필력이 돋보여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미술대전 입상작은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서민수씨는 “이번 대전은 어느 공모전보다 실력있는 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창의적인 작품들이 출품된 가운데 대상을 차지해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더욱 의미가 크고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하면서 “앞으로 서예인으로써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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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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