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 사랑회, 우리밀 체험하며 우정 다져
|
|
2019년 05월 16일(목) 16:0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또래 친구들 모임인 순사랑회(회장 박수진)가 친환경 우리밀 견학과 체험을 겸한 단합대회로 우정을 돈독히 다졌다.
순사랑회(순창을 사랑하는 사람들)는 지난 1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시 용정동 소재 우리밀영농조합법인 제분공장(대표 신지호)을 찾아 제분설비 및 제분과정 등을 견학한데 이어 우리밀 관련 이야기, 우리밀 칼국수·부침개·케익만들기 등을 체험하고, 이후 전주수목원에 들러 힐링하는 시간도 겸했다.
참가한 회원들은 순창출신 또래(친구) 사업가가 운영하는 우리밀제분공장의 시설 및 우리밀을 재료로 한 다양한 음식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며 “모처럼 야외를 찾아 친구들과 돈독한 시간을 보낸 것도 좋았고, 우리밀에 대해 알아가는 자리가 되어 만족했다”고 전했다.
한편 순사랑회는 순창에서 나고 자라 1987년 고등학교를 졸업한 관내 여중·여고 동창생들로 현재 회원 40여명이 함께 서로간 우정을 돈독히 다져가고 있는 여자동창생 모임이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