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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의원으로! <의정활동 탐방> 군의회 조정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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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의 목소리 대변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초선의원이지만 군정에 대한 예리한 질의로 많은 군민 관심
▷농촌지역의 문제점 현실적으로 접근하여 대안 제시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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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6일(목) 15: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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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희 의원(다선거구, 53세)은 지난해 제8대 순창군의회에 입성하여 초선의원이지만 군정에 대한 빠른 이해로 행정에 대한 예리한 지적과 방안제시를 하면서 군민들로 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특히 조 의원은 복지분야에 대한 전공을 살려 순창군에서 추진하는 복지사업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순창군에서 추진하는 복지정책에 새로운 기대와 함께 군민 권익을 대변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전개 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조 의원의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들어 본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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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 초선의원으로서 포부
먼저 군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서 군민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7월 제8대 순창군의회 개원이후 의원이라는 신분으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를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지난해 9월 제1차 정례회를 시작으로 각종 행사 참여를 비롯한 2018년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 예산안 심사를 추진한 제2차 정례회, 2019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 등으로 바쁜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순창군에서 추진하는 군정주요사업의 현황 파악을 위하여 밤늦은 시간까지 공부하고 연구하여 초선이지만 군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는 의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군정 파악에 많은 노력을 다 해 왔습니다만 아직은 군민의 기대와 성원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의정활동을 통하여 군정에 대하여 보다 넓고 깊게 이해하여 순창군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순창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의원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선거과정에서 군민과 약속한 사항에 대해서는 하나하나씩 챙겨 군민들에게 믿음과 약속을 지키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앞으로의 의정방향
지난 선거기간 중 많은 주민들을 만나면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힘든 상황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도와줄 방법을 찾게 되고,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의원의 길을 나섰습니다.
수많은 만남을 밑거름으로 더 나은 의정활동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한 것을 의회에서 십분 활용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첫 번째 제 의정활동의 역점은 복지사각 지대의 해소입니다.
마을을 돌아다니다 보면 복지 사각시대에 놓여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복지사업과 예산은 늘어났다고 하는데 군민 여러분의 복지 체감도 또한 높아졌는지는 의문입니다.
“복지정책은 신청주의다”라는 말로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지 않는다하여 복지예산을 낭비하는 사례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신청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구석구석 살피고 찾아서 신청할 수 있도록 도와 사회적 약자에게 복지의 온기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전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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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두 번째 군민과 소통하는 상생의 의정 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집행부 감시와 견제만을 강조하고 협력과 소통을 경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가 군정 현안 해결에 한목소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만을 위한 반대가 아닌 소통과 상생의 의정 활동을 전개하고, 사회적 약자인 여성, 다문화 가정, 노인층 등 다양한 군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민의를 대변자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둔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순창군에서는 예산 5천억, 관광객 500만, 인구 4만명 달성이라는 3대 군정 비전 아래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다는 정책을 열성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이러한 성과가 군민들의 피부로 느끼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 열성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군민 모두가 잘 사는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써 군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관광객 유치, 도시민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어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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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3. 인사말씀
존경하는 순창군민 여러분 !
지난해 7월 제8대 순창군의회 개원이후 의원이라는 신분으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를 정도로 바쁜 일정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동안 각종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를 비롯한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을 통하여 순창군정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순창발전을 위한 의원으로서 역할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게 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됩니다.
항상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노력과 연찬으로 항상 군민과 함께하는 의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군민 앞에 약속한 초심을 버리지 않고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순창발전과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젊은 뚝심을 바탕으로 순창군 의회가 군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군민 여러분에게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와 함께 올바른 의정활동을 위한 애정 어린 충고와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시면 군정에 적극 반영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군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항상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정희 의원 프로필
조정희 의원(53세. 더불어민주당)은 순창군 복흥면 상송리 출신으로 부인 장경희 여사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조 의원은 재경순창군청년회장을 재임하였고 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지역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특히 육군 대위 출신으로 21년간의 삼성물산에서의 근무 경험을 살려 뚝심 있고 패기 넘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군민으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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